프로축구 광주FC가
2부 리그 강등권 싸움에서
결국 살아남지 못 했습니다.
광주FC는 어제
대구FC와의 원정 경기에서 0대 2로 지고
승점 42점으로 최종 순위 15위를 기록해
상주 상무와 함께
내년 시즌 2부 리그 강등을 확정지었습니다.
반면 올 시즌 막판까지
생존 경쟁을 벌이던 강원FC는 성남을 물리치고
광주와의 격차를 더욱 크게 벌렸습니다.
광주가 2부 리그로 강등됨에 따라
감독과 코칭 스텝은 물론
단장 등에 대한
책임론이 제기될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