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절도범 지문으로 붙잡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28 12:00:00 수정 2012-11-28 12:00:00 조회수 0

상습절도범이 훔친 차에 남긴

과자봉지 때문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에 붙잡힌 21살 송 모 씨는

지난 7월 17일,

광주시 북구의 한 찜질방에서

잠을 자고 있던 이용객의

현금과 차량을 훔치는 등

7차례에 걸쳐 절도행각을 벌인 혐의입니다.



경찰은 버려진 도난 차량 안에 남긴

과자봉지에서 송 씨의 지문을 추출해

경기도 안양에 은신해있던

송 씨를 붙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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