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절도범이 훔친 차에 남긴
과자봉지 때문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에 붙잡힌 21살 송 모 씨는
지난 7월 17일,
광주시 북구의 한 찜질방에서
잠을 자고 있던 이용객의
현금과 차량을 훔치는 등
7차례에 걸쳐 절도행각을 벌인 혐의입니다.
경찰은 버려진 도난 차량 안에 남긴
과자봉지에서 송 씨의 지문을 추출해
경기도 안양에 은신해있던
송 씨를 붙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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