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재자 신고인 큰 폭 증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28 12:00:00 수정 2012-11-28 12:00:00 조회수 0

대통령 선거의 부재자 신고인 수가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18대 대선의 부재자 신고인은

광주가 3만6천여명,

전남은 6만3천여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지난 17대 대선 때

광주전남 부재자 신고인 수와 비교하면

3만7천여명 늘었고,

2010년 6.2 지방 선거와 비교해서도

만5천명 이상 증가했습니다.



부재자 투표는 다음달 11일부터 14일까지로

대상자는 전국 부재자 투표소 어디에서나

투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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