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선거의 부재자 신고인 수가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18대 대선의 부재자 신고인은
광주가 3만6천여명,
전남은 6만3천여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지난 17대 대선 때
광주전남 부재자 신고인 수와 비교하면
3만7천여명 늘었고,
2010년 6.2 지방 선거와 비교해서도
만5천명 이상 증가했습니다.
부재자 투표는 다음달 11일부터 14일까지로
대상자는 전국 부재자 투표소 어디에서나
투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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