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학교비정규직 노조가
대량 해고 방침 철회를 요구하며
광주시교육청에서 천막농성에 들어갔습니다.
학교비정규직 노조는
광주시교육청이 지난 8월
비정규직 근로자 2천8백여명을
무기 계약직으로 전환하면서
방과후 전담인력 등 435명을
해고하기로 했다며 항의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일부 학교의
방과후 인력 운영 방침 등이 바뀌어서
계약 종료가 불가피하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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