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비정규직 노조 천막농성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28 12:00:00 수정 2012-11-28 12:00:00 조회수 0

광주지역 학교비정규직 노조가

대량 해고 방침 철회를 요구하며

광주시교육청에서 천막농성에 들어갔습니다.



학교비정규직 노조는

광주시교육청이 지난 8월

비정규직 근로자 2천8백여명을

무기 계약직으로 전환하면서

방과후 전담인력 등 435명을

해고하기로 했다며 항의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일부 학교의

방과후 인력 운영 방침 등이 바뀌어서

계약 종료가 불가피하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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