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검 강력부는
지적장애 여성을 종업원으로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44살 백 모씨 부부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광주 동구에서 성매매업소를 운영하는
백씨 부부는 지난 3월
지적장애 여성인 28살 김 모씨를
여종업원으로 고용한 뒤 성매매를 알선하고
또 심하게 때리는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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