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여성 성매매 업주 부부 기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29 12:00:00 수정 2012-11-29 12:00:00 조회수 0

광주지검 강력부는

지적장애 여성을 종업원으로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44살 백 모씨 부부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광주 동구에서 성매매업소를 운영하는

백씨 부부는 지난 3월

지적장애 여성인 28살 김 모씨를

여종업원으로 고용한 뒤 성매매를 알선하고

또 심하게 때리는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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