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춘상 교수 민속자료 기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29 12:00:00 수정 2012-11-29 12:00:00 조회수 0

남도 민속학의 대부인

고 지춘상 전남대 교수의 민속자료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추진단에 기증됐습니다.



기증된 민속자료는

고인이 현장 조사를 통해 수집한

영상과 문서 자료 등 2만여 점으로

오는 2014녀 개관하는

아시아문화전당에 소장될 예정입니다.



지 교수는 전남대에 재직한 40여년동안

고싸움 놀이를 비롯한 남도의 문화자산을

발굴해 무형문화재로 등재시키는 등

민속학 발전에 헌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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