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 민속학의 대부인
고 지춘상 전남대 교수의 민속자료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추진단에 기증됐습니다.
기증된 민속자료는
고인이 현장 조사를 통해 수집한
영상과 문서 자료 등 2만여 점으로
오는 2014녀 개관하는
아시아문화전당에 소장될 예정입니다.
지 교수는 전남대에 재직한 40여년동안
고싸움 놀이를 비롯한 남도의 문화자산을
발굴해 무형문화재로 등재시키는 등
민속학 발전에 헌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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