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유역에 대한 연구는
그간의 주장을 뛰어넘는 방안이 마련돼야
할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나주에서 마한학회 주최로 열린
국제학술회의에서 충북대학교 양기석 교수는
기조강연을 통해
영산강 유역에 대한 연구가 지금까지
정복설, 마한론, 왜인설 등이 주장돼 왔으나
올바른 역사 인식을 위해
이를 극복하는 방안이
마련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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