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이
학교 시설 예산을 추경으로 떠넘기고 있어
교육 환경이 악화될 우려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박인화 광주시의회 교육위원장은
지난 4년간 광주시교육청의 예산을 분석한 결과
일선 학교의 교육시설 예산이
요구액의 29%인 356억원 밖에 반영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교육 시설에 대한 추경 편성 반영비율이
올해도 217억원으로 요구액의 28%가 넘어
시설공사가 학기중까지 이어져
안전사고와 소음 피해 등이 발생할 우려가
높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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