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스마트그리드 거점 지구 유치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습니다.
광주시는 스마트그리드 사업의 수익 모델과
소비자에게 이익이 돌아갈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한데 이어
다음주에 국회에서 토론회를 열고 호남권
유치 타당성을 확산시켜 나갈 예정입니다.
정부는 내년부터 스마트그리드 거점 지구를
2-3곳 지정해 사업의 성과에 따라
권역을 확대할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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