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40대 장애여성 뺑소니 차에 치여 중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30 12:00:00 수정 2012-11-30 12:00:00 조회수 0

장애인 여성이 뺑소니 차량에 치여

생명이 위독한 상태입니다.



오늘 오전 4시 45분쯤,

광주시 서구 쌍촌동의

한 아파트 앞 횡단보도에서

장애인 45살 박 모 씨가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태입니다.



경찰은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뺑소니 차량이 박 씨를 치고

달아난 것으로 보고

아반떼로 추정되는

용의차량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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