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8대 대선 후보자들의 선거 벽보가
부착됐습니다.
광주,전남 8,926곳에 부착된 선거 벽보에는
후보자 사진과 경력, 학력 등이 게시돼
후보자의 정보를 비교 분석해 볼 수 있습니다.
선관위는 최근
대선 후보의 현수막 훼손 사례가 빈발함에 따라
감시 활동을 강화하고,
훼손 사례가 발생하면 고발 등 엄중 조치할 계획입니다.
한편 오늘 오후 6시쯤 광주시 봉선동에서
박근혜 후보의 벽보만 찢긴 채 발견돼
경찰이 CC TV 분석하며 수사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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