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벽보 부착.. 훼손시 엄중 조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30 12:00:00 수정 2012-11-30 12:00:00 조회수 0

제 18대 대선 후보자들의 선거 벽보가

부착됐습니다.



광주,전남 8,926곳에 부착된 선거 벽보에는

후보자 사진과 경력, 학력 등이 게시돼

후보자의 정보를 비교 분석해 볼 수 있습니다.



선관위는 최근

대선 후보의 현수막 훼손 사례가 빈발함에 따라

감시 활동을 강화하고,

훼손 사례가 발생하면 고발 등 엄중 조치할 계획입니다.



한편 오늘 오후 6시쯤 광주시 봉선동에서

박근혜 후보의 벽보만 찢긴 채 발견돼

경찰이 CC TV 분석하며 수사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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