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의원들이 내일(12/1)
집단 휴진하기로 했지만
환자들의 불편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에 따르면
의료수가 조정 등을 요구하며
의사회가 주도하는 집단 휴진에
광주 전남에서는 참여하는 동네 의원은
전체 의원의 10% 미만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광주시는 병원급 의료기관이 충분하기 때문에
환자들의 불편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고,
전라남도는 혹시라도 있을 불편에 대비해
모든 보건소와 보건지소가
비상 근무하도록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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