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의원 집단 휴진 참여 미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30 12:00:00 수정 2012-11-30 12:00:00 조회수 0

동네 의원들이 내일(12/1)

집단 휴진하기로 했지만

환자들의 불편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에 따르면

의료수가 조정 등을 요구하며

의사회가 주도하는 집단 휴진에

광주 전남에서는 참여하는 동네 의원은

전체 의원의 10% 미만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광주시는 병원급 의료기관이 충분하기 때문에

환자들의 불편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고,

전라남도는 혹시라도 있을 불편에 대비해

모든 보건소와 보건지소가

비상 근무하도록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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