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이 발생했을 때 필요한
재난관리기금 적립액이 목표액의 10%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나종천 광주시의원에 따르면
올해 광주시의 재난관리기금 적립 목표액은
71억원이지만, 실제 적립액은 10억원으로
14%에 그쳤습니다.
지난해 역시
적립액이 5억원으로 목표액의 7.6%에 그쳤고,
내년 예산 편성에서도 1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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