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수가 조정 등을 요구하며
일부 동네 의원들이 오늘 휴진합니다.
광주시는 동네 의원들을 대상으로 확인한 결과
전체 의원 850곳 가운데
17%에 해당하는 백40여곳이
오늘 휴진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남구지역에서는 전체 의원의 40%가
의사회의 집단 휴진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는 집단 휴진에 참여하는 동네 의원이
적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만일에 대비해
모든 보건소가 비상 근무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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