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경찰청은
대통령선거 벽보가 게시되고
후보간 경쟁이 치열해짐에 따라
현수막이나 벽보를 훼손하는 경우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구속수사를 원칙으로
엄정 대처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
현재까지 발생한
총 6건의 현수막 훼손 사건에 대해서는
현장탐문 등을 통해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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