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의 고가 미술품 관리가
부실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윤봉근 광주시의원에 따르면
의제 허백련의 '어작도'와
오지호 선생의 '풍경'은 광주은행 수장고에,
시가 5천만원이 넘는 또다른 작품 '금강산'은
모 초등학교 정보실에 보관되고 있습니다.
윤 의원은 특히 일부 미술품은
어디서 어떻게 보관,전시 되는 지
시교육청이 실태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며,
관리와 활용방안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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