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일부 동네의원 휴진..시민 불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01 12:00:00 수정 2012-12-01 12:00:00 조회수 0

의료수가 조정 등을 요구하며

광주전남지역

일부 동네의원들이 오늘 문을 닫았습니다.



광주시가 동네 의원들을 대상으로

동맹 휴진 동참 여부를 확인한 결과

전체 의원 850곳 가운데

16%에 해당하는 백 137 곳이

휴진을 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남구지역에서는

전체 의원의 40%가 문을 닫을 정도로

휴진률이 높았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시의사협회는

병의원의 60% 이상이 집단 휴진에 참여했다며

오는 5일과 7일에도

자율 휴업을 독려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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