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수가 조정 등을 요구하며
광주전남지역
일부 동네의원들이 오늘 문을 닫았습니다.
광주시가 동네 의원들을 대상으로
동맹 휴진 동참 여부를 확인한 결과
전체 의원 850곳 가운데
16%에 해당하는 백 137 곳이
휴진을 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남구지역에서는
전체 의원의 40%가 문을 닫을 정도로
휴진률이 높았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시의사협회는
병의원의 60% 이상이 집단 휴진에 참여했다며
오는 5일과 7일에도
자율 휴업을 독려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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