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후보등록 첫 주말 유세전 펼쳐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01 12:00:00 수정 2012-12-01 12:00:00 조회수 0

대통령선거 후보 등록 이후

첫 주말을 맞아

광주전남지역에서 열띤 유세전이 펼쳐졌습니다.



민주통합당 광주시당은

오늘 광주 충장로에서

정동영 상임고문 등 당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정신을 계승할 적임자는

문재인 후보라며

압도적으로 지지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새누리당 광주시당도

주택가와 상가 등지를 돌며

국민 대통합을 위해 광주전남에서도

박근혜 후보에게 두자릿수 지지를 보내달라며 선거운동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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