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려는
온정의 손길이 이어졌습니다.
조선이공대학교 사회복지과 학생 백여명은
오늘 무각사에서 사랑의 바자회를 열어
옷과 책 등을 판매해 마련한 수익금을
장애인과 저소득층 가정 등에 전달했습니다.
또 광주지역 자원봉사자 50여명은
광주공원노인복지센터에서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를 진행해
홀로사는 노인들에게 김치를 나눠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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