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앞두고 온정의 손길 잇따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01 12:00:00 수정 2012-12-01 12:00:00 조회수 1

연말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려는

온정의 손길이 이어졌습니다.



조선이공대학교 사회복지과 학생 백여명은

오늘 무각사에서 사랑의 바자회를 열어

옷과 책 등을 판매해 마련한 수익금을

장애인과 저소득층 가정 등에 전달했습니다.



또 광주지역 자원봉사자 50여명은

광주공원노인복지센터에서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를 진행해

홀로사는 노인들에게 김치를 나눠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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