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총인시설 입찰 과정에서 담합을 한
4개 건설사에게 68억원의 과징금이 부과됐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광주 총인시설 입찰에서 담합으로 수주를 따낸
대림산업에 대해 34억 8천 5백만원의
과징금과 함께 검찰에 고발조치했습니다.
또 들러리를 선
현대건설과 코오롱글로벌, 금호산업 등에는
검찰 고발과 함께
20억원에서 1억5천만원의 과징금을 물렸습니다.
이들 4개 업체는 지난 2010년
광주시가 총인시설 입찰 공고를 내자
핵심 입찰가를 담합해 참여했다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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