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문화바우처 사업 집행률 절반도 못미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02 12:00:00 수정 2012-12-02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의

문화 바우처 사업이 겉돌고 있습니다.



문화바우처 사업 종료가 한 달이 채 남지않은

가운데 전라남도의 바우처 카드 발급률은

76 퍼센트, 예산 집행률은 42 퍼센트에 그치고

있습니다.



이는 문화바우처 사업의 대상자 대부분이

고령의 노인들인데다, 농어촌 지역에

카드를 쓸 수 있는 가맹점이 적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문화바우처 사업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등 저소득층이

영화나 전시,도서 구입 등에 1인당 5만원씩을 쓸 수 있도록 신용카드를 지급하는 사업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