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경기위원회 실사단이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존 와녹 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점검단은
오는 9일까지 3개 그룹으로 나눠
경기 운영과 경기장 신축과 개보수,
숙박 및 안전대책을 집중 살펴보고 있습니다.
특히 대회가 치러질 경기 시설과 훈련 시설 등
73개 경기장을 방문해
경기장 규격과 배치, 조명 등을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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