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기 광주시의원이
광주시의 복지시설 소방안전시설 설치 예산이 너무 빈약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진 의원은 광주시 내년도 예산안 심의에서
노인장애인복지과 예산 2천 3백억원 가운데
소방설비 설치 예산은 3억 3천 여만원에
불과하다며 화재안전대책에 미흡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진 의원은 특히 올해 초 개정된 관련법은
2014년까지 모든 복지생활시설에
간이 스프링쿨러 등 3가지 소방설비를
갖추도록 규정하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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