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즈, 5일 김동재 전 코치돕기 일일호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02 12:00:00 수정 2012-12-02 12:00:00 조회수 0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선수단이

뇌경색으로 투병중인

김동재 전 코치를 돕기위한 일일행사를 엽니다.



선수단은 모레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광주 남구 진월동의 한 유통업체에서

사인회와 애장품 경매 등을 통한 모금 활동을

펼쳐, 수익금을 김 전 코치 돕기 성금으로

기부할 에정입니다.



김 전 코치는 기아 수비코치로 재직하던

2009년 뇌경색으로 쓰러져 현재 투병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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