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선수단이
뇌경색으로 투병중인
김동재 전 코치를 돕기위한 일일행사를 엽니다.
선수단은 모레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광주 남구 진월동의 한 유통업체에서
사인회와 애장품 경매 등을 통한 모금 활동을
펼쳐, 수익금을 김 전 코치 돕기 성금으로
기부할 에정입니다.
김 전 코치는 기아 수비코치로 재직하던
2009년 뇌경색으로 쓰러져 현재 투병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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