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총인시설 담합 비리의 손실액을
회수해야 한다는 주장이 거듭
제기되고 있습니다.
서정성 광주시의원은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총인시설 입찰에 참여했던
4개 업체의 담합 사실을 확인하고,
과징금 68억원을 부과했다며
손실액을 회수할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총인시설 낙찰률이 94%대여서
통상 국가와 지자체에서 발주하는 평균 낙찰률
86%대보다 8% 높다며,
70억원 정도의 시민 혈세가 낭비됐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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