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여성을 치여 중태에 빠뜨린 뺑소니범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횡단보도를 건너던 40대 장애여성을
차량으로 치고 달아나
의식불명 상태에 빠지게 한 혐의로
30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지난달 30일 새벽 5시쯤
광주시 서구 쌍촌동의 한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44살 박 모씨를
치고 달아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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