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 순수익 1/3 사회 환원' 검토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03 12:00:00 수정 2012-12-03 12:00:00 조회수 0

어등산 골프장측이

전체 골프장에서 나오는 순수익의 1/3을

사회에 환원하는 방향으로

정관 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어등산 골프장측은

현행대로 회원제와 대중제를 병행 운영할 경우

요금 체계와 회원권 분양 등의 문제가 있다며,

27홀 전체 골프장 순수익의 1/3을

사회에 환원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법원은

어등산 골프장을 먼저 개장하는 조건으로

대중제 골프장 9홀에서 발생하는 순수익금을

사회에 환원하도록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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