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등산 골프장측이
전체 골프장에서 나오는 순수익의 1/3을
사회에 환원하는 방향으로
정관 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어등산 골프장측은
현행대로 회원제와 대중제를 병행 운영할 경우
요금 체계와 회원권 분양 등의 문제가 있다며,
27홀 전체 골프장 순수익의 1/3을
사회에 환원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법원은
어등산 골프장을 먼저 개장하는 조건으로
대중제 골프장 9홀에서 발생하는 순수익금을
사회에 환원하도록 결정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