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후보의 벽보가 또다시 훼손 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새벽 3시 반쯤,
광주시 서구 치평동의 한 아파트에
부착 돼 있던 대선후보 벽보가 불에 탔습니다.
경찰은
누군가 의도적으로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CCTV를 확인하는 등 탐문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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