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선거관리위원회가
사전선거운동과 음식물 제공 등의 혐의로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지지자
52살 이 모씨등 5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이씨 등은
지난 달 12일 순천의 한 웨딩홀에서
선거 구민 백 여 명을 참석시킨 뒤
박 후보 지지를 호소하고,
동원된 고등학생들에게 35만원 상당의
음식물을 제공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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