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한미합작 갬코사업 자문위원 영장 또 기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03 12:00:00 수정 2012-12-03 12:00:00 조회수 0

광주지법 영장전담 신현범 부장판사는

광주시의 한미합작 투자사업의 자문위원이었던

박 모씨와 장 모씨에 대해

검찰이 배임수재 혐의로 재청구한 구속영장을

재기각했습니다.



신 부장판사는 이들이 도주나 증거 인멸의

우려가 없다며 영장을 기각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법원은 지난 달 16일에도

검찰이 청구한 영장을 기각했습니다.



영상사업 분야 전문가인 박씨 등은

광주시의 투자자문을 해주면서

업체측에 내부 정보를 알려주고

광주시에는 업체측에 유리한 자문을 해주는

대가로 업체측으로부터 49만 달러를

송금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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