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경찰서는 농촌지역 빈집만을 노려
상습적으로 절도행각을 벌인 혐의로
46살 최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광주와 전남 나주, 장성, 곡성 등의
빈집에서 20여차례에 걸쳐
현금과 귀금속 등 1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최씨는 또 빈집에서 훔친 신용카드로
귀금속을 구입한 뒤 되팔아 1천만원을
챙긴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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