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전문 빈집털이 경찰에 덜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03 12:00:00 수정 2012-12-03 12:00:00 조회수 0

곡성경찰서는 농촌지역 빈집만을 노려

상습적으로 절도행각을 벌인 혐의로

46살 최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광주와 전남 나주, 장성, 곡성 등의

빈집에서 20여차례에 걸쳐

현금과 귀금속 등 1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최씨는 또 빈집에서 훔친 신용카드로

귀금속을 구입한 뒤 되팔아 1천만원을

챙긴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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