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선수 숙소 차별 형평성 위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03 12:00:00 수정 2012-12-03 12:00:00 조회수 0

광주시청 소속 운동선수들의 숙소가

형평성에 안 맞아

사기를 떨어뜨리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광주시의회 김민종 의원에 따르면

광주시가 7억원의 예산으로

여자 양궁과 여자 육상 선수 9명이 묵을

50평 아파트 구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축구와 근대 5종 등 다른 종목 선수들의 경우

원룸이나 30평대 아파트를

숙소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김 의원은

특정 인기 스타를 위해 대형 아파트를 매입하는 것은 형평성에 맞지 않고

사기도 떨어뜨린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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