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소비자물가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광주의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06.1로 전달보다 0.4%
하락하고,지난해 보다는 1.1% 상승했습니다.
생활물가지수는 전달보다 105.5로
전달보다 0.8% 떨어졌고,지난해 같은달보다
0.2% 올랐습니다.
많이 오른 품목은 오이와 양파,학원비
등이고 내린 품목은 귤과 상추,치약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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