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생중계된
제 18대 대선 후보들의 첫 TV토론에
광주,전남 지역민들의 관심도 뜨거웠습니다.
TV 토론의 결과가
박빙의 대선 판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
지역민들은 주목했습니다
김철원 기자의 보도
< 기자 >
여,야 대선 후보들의 정책과 공약을
한 자리에서 비교해볼 수 있는 첫 자리 ...
어제 저녁 공중파를 통해 생방송된
대선 후보들의 첫 TV토론을
광주,전남 지역민들은 관심있게 지켜봤습니다.
◀INT▶소해수
"허심탄회하게 서로 세 분이서 국가적 방향성을 토론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앞으로 5년을 책임질 지도자,
특히
북한이 로켓 발사를 예고하고 있는 상황에서,
후보들이 정치와 외교, 안보, 통일 분야를 놓고
날선 공방과 정책 차별화 대결을 이어가자
시청자들은 관전의 재미를 누렸습니다
더욱이 이번 TV 토론의 결과가
박빙의 대선 판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지지하는 후보가 자신의 장점과 매력을
유권자들에게 부각시켜 주길 바란다는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INT▶윤유준
"대화하는 모습이 관심도 더 높고 해서 이런 방송을 더 많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남아있는 부동층은 대략 10% 남짓...
어제 TV 토론에 대한 유권자들의 평가와 함께
2차, 3차 TV 토론의 승패가
대선 향배에 결정적 변수가 될것으로
지역 유권자들은 내다봤습니다
엠비시 뉴스 김철원 ◀ANC▶◀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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