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세계 수영 선수권 대회 유치를 위한
유치위원회가 창립 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갑니다.
이기흥 대한 수영연맹회장이
공동위원장으로 활동하는 유치위원회는
오늘(5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창립 총회를 열고
내년 7월 개최도시 선정까지 세계 각국을
상대로 유치 활동에 들어갑니다.
광주시는 2019년 세계 수영 선수권대회가
유치될 경우 2조 4천억원의 생산 유발효과와
2만 4천명의 고용 창출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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