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첫 2부리그로 강등된 광주FC의
내년도 운영예산이
10% 삭감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의회 행정자치위는
내년도 예산안 심의에서
광주FC 지원예산으로 편성된 '도시브랜드 강화
마케팅' 예산 25억원 가운데
2억5000만원을 삭감했습니다.
이에 따라 연간 90억여 원의 운영비가
소요되는 광주FC는
긴축재정이 불가피해졌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