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천만원 빈집털이 일당 영장 신청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04 12:00:00 수정 2012-12-04 12:00:00 조회수 0

광주 서부경찰서는

빈집에 침입해 수천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28살 박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또 박씨에게 절도를 지시하고

훔친 장물을 내다 판 혐의로

조직폭력배 29살 신 모씨 등 3명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는 주택 유리창을 떼고 침입하는 수법으로

20차례에 걸쳐 노트북과 카메라 등

7천만원 가량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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