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불황에다 겨울 추위 여파로
내복 판매량이 눈에 띄게 늘고 있습니다.
광주지역 대형마트 등에 따르면
지난달말부터 겨울 추위가 시작되면서
내복 판매량이
지난해 이맘때보다 10~30% 증가했습니다.
특히
경기불황속에 난방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30대 소비자들도 중저가의 발열 내의를
많이 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전기요금이 상승함에 따라
전기장판 등 전열기구 판매량은
예년보다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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