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금남로에서 열렸던
제야 행사가 올해는 치러지지 않게됐습니다.
광주시는 아시아문화전당 건립공사로
민주의 종이 해체되면서
제야 행사의 의미가 반감됐고,
경기침체에 따른 소모성 행사를 자제하자는
사회적 분위기를 감안해
올해 재야 행사를 개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대신 해체된 민주의 종을
2014년 아시아문화전당 개관과 함께 복원해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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