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재 코치 돕기 행사 추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04 12:00:00 수정 2012-12-04 12:00:00 조회수 0

올 시즌 마무리훈련을 마친

기아타이거즈 선수들이

투병중인 김동재 코치 돕기에 나섭니다.



기아타이거즈 선수단은

오늘(5) 저녁 광주 진월동 빅스포에서

김동재 코치 돕기 일일호프를 열기로 했습니다.



선수들은 또

사인볼 판매와 애장품 경매 등을 통해

모금활동을 벌인 뒤 수익금 전액을

김동재 코치를 돕는 데 쓸 예정입니다.



김 코치는 기아 수비코치로 재직하던

2009년 뇌경색으로 쓰러져 현재 투병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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