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마무리훈련을 마친
기아타이거즈 선수들이
투병중인 김동재 코치 돕기에 나섭니다.
기아타이거즈 선수단은
오늘(5) 저녁 광주 진월동 빅스포에서
김동재 코치 돕기 일일호프를 열기로 했습니다.
선수들은 또
사인볼 판매와 애장품 경매 등을 통해
모금활동을 벌인 뒤 수익금 전액을
김동재 코치를 돕는 데 쓸 예정입니다.
김 코치는 기아 수비코치로 재직하던
2009년 뇌경색으로 쓰러져 현재 투병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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