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빙판길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전 7시 30분쯤
나주시 운곡동의 한 다리에서
싼타페 차량과 스포티지 차량이
빙판길에 미끄러져
다리 난간을 뚫고 밑으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싼타페 운전자인 59살 김 모씨가 숨지고
스포티지 운전자인 36살 정 모씨가
부상을 입었습니다.
또 오늘 오전 9시 10분쯤에도
보성군 노동면의 한 도로에서
빙판길 10중 추돌 사고가 발생해
25살 최 모씨 등 2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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