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 시*도민들의 기대 수명이
전국 평균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시도별로 기대 수명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 태어난 아이를 기준으로
기대 수명이 광주는 80.8세,
전남은 80.2세로
전국 평균 81.2세보다 낮았습니다.
특히 전남지역 남자의 기대 수명은
75.9세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지난해 만 65세인 사람이
앞으로 살 날을 뜻하는 기대 여명도
광주는 19.4년, 전남은 19.7년으로
전국 평균 20년보다
조금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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