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단 조성 비리의혹 전직 공무원 체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04 12:00:00 수정 2012-12-04 12:00:00 조회수 0

나주 미래산단 비리 의혹과 관련해

검찰 수사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나주 미래산단 조성 과정에서

관련 업체로부터 뒷돈을 받은 혐의로

전 나주시 투자유치팀장

김 모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또 임성훈 나주시장과 업체 사이에

돈이 오간 정황도 수사하고 있어

임 시장도 조만간 소환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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