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세계 수영 선수권 유치위 출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05 12:00:00 수정 2012-12-05 12:00:00 조회수 0

◀ANC▶

2019년 세계 수영 선수권 대회를

광주에 개최하기 위한

본격적인 유치전이 시작됐습니다.



대회 유치 위원회가 공식 출범했고,

광주시도 유치를 위한

맞춤형 전략 구사에 나섰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참가 선수단 2만여명에

연 인원 45억명이

시청하는 세계 수영 선수권 대회.



2년마다 열리는 대회를 잡기 위해

각계 인사 5백여명이 참여하는

유치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유치위원회는 내년 4월 유치 신청서 제출과

국제 수영 연맹의 실사에 대비해

다양한 유치 활동과 홍보 활동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INT▶



광주가 목표로 하는 2019년 대회 유치에 나선

경쟁국은 일본과 중국.



여기에 중동의 카타르도

강력한 오일 머니를 바탕으로

뛰어들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유치위원회는 일본과 중국은

각각 2001년과 2011년에 세계 수영 선수권

대회를 개최한 점을 부각시키고,

광주의 국제 대회 유치 경험을 활용하면

승산이 충분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2015 유니버시아드 대회 시설물을

활용한 저비용 고효율의 경기 운영도 강조할

계획입니다.



◀INT▶

강운태 시장



2조 4천억원의 생산 유발 효과와

2만 4천명의 고용 창출 효과가 기대되는

2019년 세계 수영 선수권 대회.



개최지는 내년 7월 22명의

세계 수영 연맹 집행위원이 참여하는 투표로

결정됩니다.



MBC뉴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