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폐기물 관리부실 업체 4곳 적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05 12:00:00 수정 2012-12-05 12:00:00 조회수 0

병원과 요양시설 등

광주전남의 의료폐기물 처리업체들이

위법행위를 하다 적발됐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관내 의료폐기물 처리업체와 배출업체 등

모두 27곳을 특별점검한 결과

4개업체에서 5건의 위법행위를

적발했습니다.



환경청에 따르면 모 소각업체는

처리기한을 넘기거나 허위 보고를 올렸다

적발됐고 폐기물수집*운반업체는

냉장시설을 가동하지 않고 운행하다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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