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과 요양시설 등
광주전남의 의료폐기물 처리업체들이
위법행위를 하다 적발됐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관내 의료폐기물 처리업체와 배출업체 등
모두 27곳을 특별점검한 결과
4개업체에서 5건의 위법행위를
적발했습니다.
환경청에 따르면 모 소각업체는
처리기한을 넘기거나 허위 보고를 올렸다
적발됐고 폐기물수집*운반업체는
냉장시설을 가동하지 않고 운행하다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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