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퉁 비아그라 판매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05 12:00:00 수정 2012-12-05 12:00:00 조회수 1

가짜 비아그라와 여성흥분제 등을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팔아온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비아그라와 시알리스 같은 발기부전제와

여성흥분제 등을 중국에서 들여와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판매해 온 혐의로

대전에 사는 35살 김모씨를 검거했습니다.



조사 결과 김씨는 지난 2010년부터

의사의 처방이 필요한 발기부전제와

신경안정제 등 3억 원 어치를

전국에 팔아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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