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는
정부로부터 22억원을 지원받아
미생물을 활용한 친환경 농법 보급에
나섭니다.
전남대 친환경농업연구소는
미생물 배양기술 보급 계획이
농림부의 지정 공모 과제에 선정돼
앞으로 4년동안 22억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전남대는
담양군와 광주 임곡농협 등이 참여하는
공동연구 네크워크를 구성해
미생물을 활용한 병충해 방제 기술을
농가에 보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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