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개 시군, 재해대책 상황실 운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05 12:00:00 수정 2012-12-05 12:00:00 조회수 0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시작됨에 따라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위한

재해 대책 상황실이 운영됩니다.



전라남도와 도내 22개 시군에는

내년 3월말까지 재해 대책 상황실이 설치돼

폭설과 강풍 등에 따른

농작물 피해 사전 예방 활동에 들어갑니다.



이들 상황실에서는 특히

농민들에게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을 유도하고

기상 특보 때 비닐하우스나 축사 농가에

휴대폰 문자메시지를 보내는 등의

예방 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