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시작됨에 따라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위한
재해 대책 상황실이 운영됩니다.
전라남도와 도내 22개 시군에는
내년 3월말까지 재해 대책 상황실이 설치돼
폭설과 강풍 등에 따른
농작물 피해 사전 예방 활동에 들어갑니다.
이들 상황실에서는 특히
농민들에게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을 유도하고
기상 특보 때 비닐하우스나 축사 농가에
휴대폰 문자메시지를 보내는 등의
예방 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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