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법은
검찰이 뇌물수수 혐의로 청구한
광주지검 7급 수사관 장 모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
장씨는 2009년 9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불법 골재 채취로 수사를 받던 업자 2명에게
수사 정보를 흘려주는 대가로
모두 2천 9백만원을 받은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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