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새벽까지 많은 눈이 예상됨에 따라
광주시가 24시간 비상 근무 체제에
돌입했습니다.
광주시는 오늘 밤부터 제설대책팀을 구성해
눈이 내릴 경우 356개 노선 519㎞에서
즉시 제설 작업에 나설 계획입니다.
또, 시민들의 내 집 앞 제설작업 참여와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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